剧情简介
这是一部令人忍俊不禁的喜剧。四个贼人在策划一桩钻石盗窃案,成员有患有口吃的肯、奥托、乔治、乔治的女友旺达——碰巧肯把他最爱吃的鱼也称为“旺达”。尽管盗窃过程发生了小插曲,几人还是得到了价值连城的宝贝,怎料麻烦事却一桩接一桩。 旺达和奥托出卖乔治向警察告密,乔治被捕,钻石却被他藏了起来。为了打听钻石下落,旺达色诱乔治的律师利奇,险些被利奇自己捉奸在床。慌乱逃脱的旺达遗留了一条项链在利奇家,上面有打开钻石宝盒的钥匙。 旺达沮丧万分,千方百计问利奇要回项链,欲速不达的她闹出了幕幕笑话,那边凶神恶煞的肯又即将杀到……。Few years after her best friend became victim to sex trafficking, a journalist joins forces with her friend's father and uncle in order to expose the criminal network.。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